FAQ

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.

일반 및 설치

Q.Mac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?

네, 가능합니다. Windows, macOS, Linux 등 모든 운영체제에서 실행 가능한 버전(바이너리)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M1/M2 등 Apple Silicon 맥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합니다.

Q.Bot은 왜 사용자가 직접 동작시켜야 하나요?

보안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입니다.
증권사 API Key나 계좌 비밀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서버에 저장하기 매우 위험합니다. Q-Balancer는 이런 정보를 오직 사용자의 컴퓨터 내부에만 저장하고, 사용자가 직접 실행하는 봇을 통해서만 매매가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
투자 방법론

Q.리밸런싱을 왜 꼭 해야 하나요?

리밸런싱은 투자의 기본 원칙인 "쌀 때 사서(Buy Low) 비쌀 때 파는(Sell High)" 행위를 강제로 실천하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.

예시: 주식 50% : 채권 50% 투자 시

  • 주식이 대박 나서 비중이 70%가 되었다면? → 주식을 20% 팔아(수익 실현) 채권을 삽니다.
  • 주식이 폭락해서 비중이 30%가 되었다면? → 채권을 팔아 싸진 주식을 20% 더 삽니다(저가 매수).

이렇게 주기적으로 비중을 맞춰주는 것만으로도,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자동으로 고점 매도/저점 매수를 반복하게 되며, 결과적으로 변동성은 낮추고 수익률은 높이는(Shannon's Demon)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Q.리밸런싱 주기는 언제가 적당한가요?

투자 전략에 따라 다르지만,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을 많이 사용합니다.

  • 1. 월간/격월:가장 대중적인 주기입니다. 시장의 추세를 적절히 반영하면서도, 너무 잦은 매매로 인한 수수료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.
  • 2. 수시(조건부):"비중이 5% 이상 틀어졌을 때만" 리밸런싱하는 방식입니다. Q-Balancer의 "허용 오차(Tolerance)" 기능이 바로 이것이며, 불필요한 매매를 최소화하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어 가장 추천하는 방식입니다.
  • 3. 매일/매주:너무 잦은 리밸런싱은 거래 비용(수수료, 세금)이 수익을 갉아먹을 수 있어 특별한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.

백테스트 및 데이터

Q.백테스트 결과가 실제와 왜 다른가요?

백테스트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입니다. 실제 매매 시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:

1. 슬리피지(Slippage): 내가 사려고 했을 때 매물이 없어 더 비싸게 사게 되는 현상
2. 수수료 차이: 백테스트는 보수적으로 0.25%를 잡지만, 실제로는 더 적거나 많을 수 있음
3. 배당금: 수정주가를 사용하므로 배당금 재투자가 완벽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음

Q.한국투자증권 계좌만 연동 가능한가요?

네, 현재는 **한국투자증권(KIS) API**만 지원합니다. 일반 주식계좌, ISA, 연금저축 계좌는 모두 연동 가능하지만,IRP(개인형 퇴직연금) 계좌는 증권사 API에서 지원하지 않아 연동이 불가능합니다.

※ 추후 많은 분들이 요청해주시면 REST API를 제공하는 다른 증권사도 추가할 계획이 있습니다.